|
매주 토요일 밤 12시에 방송되던 ‘자체발광 그녀’는 오는 4일 방송분부터 시간을 한 시간 당긴 11시에 방송된다.
당초 방송시간은 케이블 TV의 프라임 시간대이고 다음날이 휴일인 점이 장점이었지만 방송이 끝나면 새벽 시간이 되어버리는 부담이 작용했던 것도 사실.
또 ‘자체발광 그녀’가 젊은 여성 층 시청자들의 관심을 크게 끌어 순간 시청률이 2%를 훌쩍 뛰어넘자 시청자들의 시간 변경 요청도 적지 않았다.
방송사와 제작사 측은 “방송 기간 중 시간을 변경하는 것이 일반적이진 않지만 시청자들의 요청을 받아들이게 됐다”며 “방송시간 이동으로 드라마가 좀 더 힘을 받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자체발광 그녀’는 전지현(소이현 분)을 가운데 두고 사랑 쟁탈전을 벌이는 스타 PD 노용우(박광현 분)와 톱스타 강민(김형준 분)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드라마.
소이현과 고나은, 채영인 등 여자 주인공들의 솔직담백한 대사들과 일, 사랑을 둘러싼 흥미진진한 사건들 역시 여성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