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바지처럼 젊은 감각의 항공사 진에어의 환경캠페인 “SAVe tHE AiR GREEN CONCERT 시즌2”의 일환인 컴필레이션 앨범
각자 활발한 음악 활동으로 바쁜 이들이 두 번이나 하나의 프로젝트를 위해 뭉친 것은 굉장히 이례적인 일. 평소에도 작은 행동에서부터 시작하는 환경운동의 중요성을 주장해 온 이들은 음악을 통해 자연사랑의 정신을 전파하는 SAVe tHE AiR 캠페인의 취지에 크게 공감했다고 한다. 환경에 대한 메시지뿐 아니라 음악적으로도 빼어난 열 두 곡으로 채워진 본 앨범은 CD 케이스를 접으면 나만의 미니 그린콘서트 무대를 만들 수 있어 더욱 소장가치가 높다.
컴필레이션 앨범의 수록곡을 라이브로 즐길 수 있는 SAVe tHE AiR GREEN CONCERT 시즌2는 매월 한 번 홍대 상상마당에서 열리며, 2월 25일 열 다섯번째 콘서트엔 ‘짙은’이 주인공으로 설 예정이다. SAVe tHE AiR GREEN CONCERT는 UNEP의 환경보호활동을 지원하며 자세한 정보는 www.savetheai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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