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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자기들 보러온 팬들 간식사주다 지갑 거덜난 연예인’이라는 제목으로 FT아일랜드의 팬바보를 인증하는 게시물이 올라왔다.
FT아일랜드의 팬으로 보이는 네티즌이 작성한 이 게시물에는 그동안 FT아일랜드 멤버들이 자신들의 무대를 응원하기 위해 공연장을 찾아준 팬들을 위해 준비한 간식 사진과, “컴백 사전녹화때나 막방, 팬미팅 때 매번 간식을 사준다. 추울때는 따뜻한 음료를, 여름에는 아이스크림, 쥬스 등을 사준다”며 “아침에 일찍 사전 녹화가 있는 날은 밥을 안먹고 오니까 아침 대용으로 빵이랑 쥬스를 사주는 편”이라고 자세히 적혀있다.
또한 FT아일랜드 멤버들이 팬들을 위해 트위터로 따뜻한 글을 올리거나, 방청권을 구하지 못해 직접 나서 팬들을 들어오게 해준 일 등 FT아일랜드의 팬 사랑을 자세히 적어 놨다.
이에 FT아일랜드는 ‘팬바보돌’로 등극, ‘FT아일랜드의 팬 사랑에 깜짝 놀랐다’, ‘우리 오빠들도 FT아일랜드 오빠들 같으면 얼마나 좋을까’, ‘FT아일랜드 팬들이 부럽다’등 수천건의 댓글을 받으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에 힘입어 FT아일랜드의 타이틀곡 ‘지독하게’ 역시 벅스 2위, 엠넷 3위, 멜론 3위 등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뜨거운 인기를 얻으며 훈훈한 순위를 유지하고 있다.
한편, 5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를 마지막으로 컴백무대를 화려하게 마무리한 FT아일랜드는 ‘지독하게’로 활동을 이어나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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