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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이선균, 김민희, 조성하 주연의 2012년 첫번째 충격 미스터리 영화 '화차'(감독 변영주/제작 영화제작소 보임) 제작보고회가 7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MC를 맡은 방송인 박경림을 비롯해 주연배우 이선균, 김민희, 조성하가 참석했다.
영화 '화차'는 한 통의 전화를 받고 사라진 약혼녀를 찾아나선 한 남자와 전직 형사, 그녀의 모든 것이 가짜였다는 걸 알게 된 후 드러나는 충격적 미스터리를 담고 있는 작품이다. 오는 3월 8일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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