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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은 “최근 원형탈모가 다시 생겼는데 아무래도 마음고생을 해서 그런 것 같다”고 고백하며 담담하게 아내의 이야기를 꺼내놓았다.
그는 “아내가 얼마 전 신장이식을 수술을 받았다. 사실 아내가 둘째를 가졌을 때 임신중독증으로 힘들어 했었고, 그때 빨리 수술을 해야 했는데, 아내가 아이를 포기 하지 않아 치료시기가 늦어졌다..”며 방송에서는 처음으로 아내의 상황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털어 놓아 모두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이어 그는 “아내 신장이 많이 망가진 상태였는데, 장인어른이 선뜻 자신의 신장을 아내에게 주셨다.”며 말을 이은 그는 현재도 힘들어 하고 있는 아내의 상황을 전하며 눈시울을 적셔 모두의 가슴을 울렸다.
이수근의 아내를 향한 가슴 아픈 이야기는 7일오후 11시 15분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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