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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봉실 아줌마 구하기’의 까칠 훈남 ‘니키’역 김규종이 검정 라이더 가죽 자켓과 장갑의 바이커 패션으로 터프한 매력을 발산하며 오토바이를 타고 있는 모습이 포착, 남자의 향기가 물씬 나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두근거리게 만들고 있는 것.
이번 주 방송될 17회에서는 ‘인영’(루나 분)의 꿈속에 나타난 ‘니키’(김규종 분)가 오토바이를 타고 멋지게 등장해 다른 남자 옆에 서서 망설이고 있는 ‘인영’에게 손을 내밀 예정이다.
특히 ‘백마 탄 왕자’의 현대판 ‘오토바이 탄 꿈속 왕자님’이 된 김규종은 현장을 화보 촬영장으로 변모시킬 정도의 후광을 비추며 등장, 헬멧 사이 조그맣게 보이는 얼굴에도 훈훈한 외모를 감추지 못하는 우월한 비주얼을 과시했다는 후문.
오토바이 탄 김규종의 남성미 넘치는 모습에 누리꾼들은 ‘터프한 모습에 두근두근 심장 뛴다’, ‘드라마 촬영 안하고 화보를 찍으셨어! 오토바이 타는 모습도 너무 기대된다’, ‘루나 대체 무슨 꿈을 꾸었기에 이런 왕자가 떡하니! 분명 길몽인 듯’, ‘내 꿈에도 좀 나타나 주십니다!’라는 등 뜨거운 ‘니키앓이’ 증상을 보였다.
‘고봉실 아줌마 구하기’의 제작사 그룹에이트 관계자는 “오토바이를 탄 김규종은 잊고 있었던 아이돌의 위엄을 새삼 깨닫게 하는 멋진 등장으로 스태프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멋진 규종의 등장에 루나가 과연 김규종의 손을 잡았을지 안 잡았을지 인키(인영 니키)커플의 이야기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인영’의 꿈 속 오토바이 탄 왕자님이 되어 나타난 김규종의 남성미 넘치는 모습이 그려질 TV조선 ‘고봉실 아줌마 구하기’ 17부는 2월 11일(토) 저녁 6시 50분 ‘채널 19번’을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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