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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내에서도 열풍적인 <워킹데드> 인기로 이미 팬까페까지 운영되고 있는, 스티븐 연은 미국까지 전해지고 있는 한국 팬들의 열기와 사랑에 감사하는 의미로 최근 드라마 휴방기를 맞아 8년 만에 팬미팅을 위해 3주간 한국에 머물렀다. 여전히 연기공부를 게을리지 않고 있으며, 이미 인터뷰를 통해 평소에 한국영화를 즐겨보고 있다고 전한 그는 특별히, 한국에 있는 동안 기회가 된다면 꼭 “한국의 연기수업”을 경험해 보고싶다고 요청했다고 한다.
이에 관계자들의 도움으로 싸이더스HQ의 연기학원, 캐스트에서 수업 청강의 기회를 얻은 그는 캐스트의 본부장이자 장혁, 김선아, 전지현, 조인성 등 국내 최고의 스타를 제자로 두고 있는 스타강사 안혁모의 연기수업에 참여하며 짧지만 뜻 깊은 시간을 보내고 돌아갔다.
두 시간여 진행된 연기수업을 즐겁게 마친 스티븐 연 은 “연기에 진심을 담는 것을 가르쳐 주었던 점이 굉장히 가슴에 와닿고 뛰어나다고 생각했다. 연기를 지도하는 선생님은 순간적인 감정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리는 방법과 동시에 기계적이고 물리적인 표현을 수정하는 방법까지 가르쳐 주었다. 한 번의 수업에 참여하는 것만으로도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 (원문: I loved that the care and attention to the truth was very prevalent. They pushed for the feel of being in the moment while also being able to give the necessary mechanical tweaks. I learned a lot even in the one session I audited.”라 전하며, 캐스트에서의 수업이 미국에서 연기수업만큼의 높은 퀄리티를 갖은 것에 매우 만족했으며, 미국에 돌아가 열심히 홍보하겠다는 농담 섞인 말을 전하기도 했다. 또한, 한국에 올 때 기회가 된다며 또다시 수업을 듣고 싶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국내 탑스타 뿐만 아니라 드라마 <태왕사신기>, <시크릿 가든>등으로 차세대 탑스타로 떠오르는 이필립 등 다수의 해외파 국내 배우들의 연기지도 경험이 있는 안혁모 본부장 역시, 그를 지도하며 “질리지 않을 것 같은 훈남으로서의 친근감이 강점이고, 관객을 빠르게 장악 할 만큼 깊이있고 진정하게 빛나는 눈동자가 매력적으로 느껴진 연기자다”라는 것을 느꼈으며 길지 않은 시간이지만 수업을 같이 했던 배우들 역시 할리우드의 스타와 함께 연기수업을 해 볼 수 있는 영광적인 기회에 대한 기쁨의 말을 잊지 않았다.
현재 아시아를 넘어 글로벌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한국드라마로 인해 캐스트에도 한국의 진출을 꿈꾸는 해외 배우 지망생들의 온/오프라인 수업문의가 쇄도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에 캐스트는 이미 작년부터 숨피닷컴(www.soompi.com)과 함께 컨테스트를 진행하며 해외에 있는 배우 지망생들의 한국진출에 대한 기회를 끊임없이 부여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해외지망생들을 위한 다양한 커리큘럼 증진에 힘쓸 계획이다.
최대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iHQ가 14년간의 프로연기자 교육 노하우를 살려 압구정 로데오에 설립한 전문 연기학원, 캐스트는 오픈 3년 만에 황선희, 양진성, 정주연, 이영석 등 유망주로 떠오르는 신인들을 배출하며 영화, 드라마, 광고 등의 섭외 러브콜을 받고 있으며 국내 최대 연기트레이닝센터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www.casth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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