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송일국과 김상훈이 함께 술집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 촬영 중의 것으로, 마치 주류 CF를 찍듯 소주잔을 들고 있는 송일국의 모습을 담고 있다.
심각한 표정으로 리허설에 임하고 있던 송일국이 스틸 팀의 카메라를 발견한 듯하더니 갑자기 장난스럽게 소주를 마시는 포즈를 취해 유쾌한 촬영현장에서 즐겁게 촬영에 임하는 그의 모습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드라마가 후반부로 접어들면서 호태(송일국 분)의 과거가 하나씩 밝혀지는 것이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어 본인의 촬영분이 많은 만큼 쉴 틈 없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음에도 송일국은 힘든 내색 없이 즐겁게 촬영에 임하고 있다고.
촬영 관계자는 "송일국씨는 항상 밝고 신나게 현장을 즐긴다. 촬영 대기 중에도 카메라를 발견하면 승리의 브이자를 그려 회답해주고는 한다. 송일국씨의 밝은 기운에 모든 스태프들도 즐겁게 촬영에 임하고 있다."라는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송일국, 박진희, 이민영이 출연하는 <발효가족>은 매주 수, 목요일 밤 8시 45분, JTBC를 통해 방송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