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년 흑룡 해의 시작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가요계의 엄친아 엠블랙의 미르, 지오, 천둥은 “작은 고난도 이겨내고 더 큰 일을 이루겠다”며 복불복쇼의 문을 두드렸다.
출연자들은 “파릇파릇한 아이돌의 등장에 평균외모 수준이 상승했다”고 입을 모았다.
하지만 아이돌이라고 피해갈 수 있으랴!
등장하자마자 시식자가 된 지오는 시식음식이 공개되자 경악을 금치 못했고, 시식에서 제외된 천둥은 시식음식을 쳐다보지도 못했다. 하지만 시식에 앞서 경악하는 지오를 대신해 천둥과 미르가 가위 바위 보를 해서 다시하기에 이르렀고, 호기심 많은 미르가 최종 시식자가 되었다.
한편, 시식을 하는 동안 내내 미르는 장난꾸러기의 모습을 보이며 촬영장을 화기애애하게 만들었고, 지오는 미르의 시식에 감동했으며, 천둥은 시식음식인 말벌을 무서워하며 “다리 6개 달린 것이 제일 무섭다”며 스튜디오 한쪽으로 몸을 피해 웃음을 자아냈다.
비록 시식에 걸렸지만 엠블랙은 끝까지 밝은 모습으로 촬영에 임하고 예의바르게 행동해 스태프들이 감동했다는 후문이다. 엠블랙의 <복불복쇼2> 도전기는 8일 수요일 밤 11시 MBC에브리원 <복불복쇼2>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