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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강선을 만나기로한 태인은 종업원이 주는 커피를 마시고 정신을 잃게 되고 창고에 갇히게 된다. 경비가 허술한 틈을 타 맨발로 탈출에 성공하지만, 이내 잡히게 되고 강선에게 마지막 통보를 받으며 집으로 돌아오게 된다.
겨우 제자리를 찾았다고 여겨왔던, 모든 것을 잃어버릴 위험에 빠진 강선. 태양과 태인, 그리고 가온에게까지 협박을 하면서까지 자신의 자리를 지키려 애쓰는 그녀는 결국 어떤 말로를 맞이하게 될지. 야망으로 가득차 모든걸 움켜진 강선은 다 뺏기게 될지도 모른다는 공포감에 몸부림친다. 한 남자를 사랑한 여자로의 운명, 엄마로의 운명이 가엽게 느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자신과 모든것을 지키기위해 어떤 악행도 마다하지 않는 강선과 그녀와 맞서려하는 태인의 긴장감 넘치는 갈등은 오늘밤 8시 50분 채널A ‘총각네 야채가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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