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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혼자 힘으로 살아야 되는데 내 주변엔 다 나 같은 놈들이라 아무 도움이 안돼. 그래서 니놈한테 온 거야. 어떻게 하면 그렇게 바보같이 열심히 살 수있는지 궁금해서. 그 답만 찾게 도와줘!” 라며 슬우는 태양의 주먹을 피하지 않는다.
피해갈 수 없는 사나이들의 자존심을 건 장면. 슬우가 총각네 야채가게에 합류하게 되는 모습을 그리는 중요한 씬이었다.
지창욱과 이장면을 찍은 후 김영광은 “괜히 무사출신이 아니다! 주먹이 얼마나 빠르고 매서운지 눈물이 날뻔 했다”며 지창욱의 빠르고 정확한 주먹맛에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
이에 지창욱은 “영광이가 키가 크고 팔다리가 길어서 한번 휘두르면 위협적으로 느껴진다. 더 많이 때릴 수 있었는데 아쉽다(웃음)”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고.
과연 이 두 총각은 싱싱맨가게에서 끝까지 함께 일할 수 있을지, 가온을 사이에 두고 벌이는 두남자의 사랑은 어디로 흐르게 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커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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