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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방송된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에서 ‘지선’은 ‘지석’이 ‘하선’과의 연애를 들키지 않기 위해 한 행동들에 의미를 부여하며 ‘지석’이 자신을 좋아한다는 오해를 하기 시작했다. 심지어 ‘하선’에게 ‘지석’이 자신을 좋아하는 것 같다며 고민 상담을 하기에 이르렀고, ‘하선’은 오랜만에 누군가에게 사랑 받는다는 행복을 느낀다는 ‘지선’에게 차마 ‘지석’과의 연애 사실을 고백하지 못하고 난처해했다. 결국 ‘지석’을 불러낸 ‘지선’은 “미안해요. 마음 못 받아줘서…”라며 혼자만의 거절과 사과를 계속했고, 당황스럽지만 ‘하선’과의 관계를 밝힐 수 없던 ‘지석’역시 모든 걸 체념한 듯 “박쌤이 싫다면 포기하겠다. 잊어보겠다.”라는 말을 남기고 자리를 피했다.
하지만, ‘지선’은 자신의 핸드폰 프로필에 “윤선생님 마음 못 받아줘서 미안해요.”라는 글을 남겼고, 이걸 본 동료 선생님들은 ‘지석’에게 “힘내요..파이팅!!” , “박지선 선생한테 차이셨다면서요?” 라며 웃음 섞인 위로를 건냈다. 졸지에 ‘박지선 에게 차인 남자’가 된 ‘지석’은 이 상황을 믿을 수 없다는 듯 울부짖으며 괴로워 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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