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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2012 시카고 모터쇼' |
현대차는 이번 모터쇼에서 신 모델을 추가 투입해 준중형 시장에서 우위를 더욱 확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현대차 미국판매법인 존 크라프칙 사장은 "엘란트라는 아주 훌륭한 세단이지만 고객 모두가 세단만을 원하는 것은 아니다"며 "오늘 2가지 새로운 형태의 엘란트라를 선보임으로써 참신한 해결책을 내놓게 됐다"고 밝혔다.
세계 최초로 선보인 엘란트라 쿠페 모델은 기존 엘란트라 4도어 모델(국내명 아반떼)을 기반으로 한 2도어 쿠페 모델로 젊은 고객층을 공략할 모델이다.
특히, 1.8 누우 엔진과 함께 6단 변속기가 탑재돼 최고출력 148HP(환산기준 150ps), 최대토크 131lb.ft(환산기준 18.1kg.m)의 힘을 갖췄다.
또한, 스포티한 주행성능에도 고속도로 연비 40mpg(환산기준 17.0km/ℓ, 자체 측정치, 수동 기준)의 높은 연비를 확보했다.
이와 함께 북미 최초로 공개된 엘란트라 GT(국내명 i30)는 해치백 모델로 창공으로 비상하는 듯한 날렵한 움직임과 바람이 품은 거침없는 에너지를 형상화 한 '에어로 액티브'를 컨셉트로 해 디자인됐다.
특히, 1.8 누우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148HP(환산기준 150ps), 최대토크 131lb.ft(환산기준 18.1kg.m)의 동력성능과 고속도로연비 39mpg(환산기준 16.6km/ℓ, 자체 측정치 기준)로 우수한 경제성을 갖췄다.
회사 측은 새롭게 선보인 엘란트라 쿠페 모델은 올 상반기부터, 엘란트라 GT는 하반기부터 미국시장에 본격 판매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외에도 벨로스터, 벨로스터 터보, 에쿠스, 제네시스를 비롯한 완성차 15대와 쏘나타 하이브리드 등 친환경차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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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최초로 공개된 현대차 '엘란트라 쿠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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