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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최초로 공개된 기아차 콘셉트카 '트랙스터' |
'트랙스터'는 가솔린 2.0 터보 GDI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250마력(hp), 최대토크 270lb.ft(환산기준 37.4kg·m)의 동력성능을 발휘한다.
또한 6단 수동변속기와 전자 제어식 4륜구동 방식을 적용해 최적의 주행 성능과 주행 안정성, 변속감을 발휘하며 전장 4020mm, 전폭 1920mm, 전고 1462mm의 차체 크기를 갖췄다.
기아차 미국디자인센터 톰 커언스 수석 디자이너는 "트랙스터는 마치 불독과 같은 강인한 인상의 차를 만들고자 하는 생각에서 출발했다"고 말했다.
화이트 및 오렌지 색상의 조화가 눈길을 사로잡는 외관 디자인은 전체적으로 강인하면서도 역동적인 느낌이 강조됐다.
특히, 화사한 오렌지 색상의 시트로 꾸며진 실내 디자인은 스티어링 휠, 도어 손잡이 등 주요 부분을 감싸고 있는 고급스런 느낌의 회색 스웨이드가 한층 힘있고 안정적인 느낌을 주며 실내 곳곳에 금속의 차가운 느낌을 잘 살려 미래지향적이면서도 스포티한 이미지를 더했다.
이 외에도 기아차는 19일까지 진행되는 모터쇼 기간 동안 스포츠 세단 콘셉트카 GT를 비롯, K5(옵티마), K5 하이브리드(옵티마 하이브리드), 프라이드(리오), 쏘렌토R(쏘렌토), 스포티지R(스포티지), 쏘울, 포르테, 포르테 쿱, 카니발(세도나) 등 총 24대의 차량을 전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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