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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5일(수) 첫 방송되는 MBC MUSIC(MBC 뮤직) 채널의 ‘뮤직 스캐너 The Code(더 코드)'의 내레이션을 맡은 장기하가, 매주 수요일 밤 시청자들을 만난다. 그를 좀 더 자주 만날 수 있기를 바랐던 팬들에게는 더 없이 반가운 소식.
중독성 강한 음악으로 일상을 조명하는 그의 노래처럼, 특유의 “장기하식 화법”으로 대중음악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시청자들에게 전할 예정이다.
특히, ‘뮤직 스캐너 The Code'는 ’All around Music'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음악에 숨겨진 모든 것을 스캔하고 노래와 인물을 중심으로 음악에 대한 세상의 모든 지식, 가십, 그리고 음악의 시대정신을 풀어내는 대중음악의 백과사전이 될 프로그램.
매주 시대의 문화적 이슈와 트렌드에 부합하는 한가지의 키워드를 선택, 그에 맞는 대중음악사 과거 자료의 적절한 활용을 통해 시청자들의 클래식한 감수성을 자극할 예정으로 음악의 히스토리와 비하인드 스토리를 다큐멘터리와는 차별화되는 방식으로 이야기 전개를 해 나갈 것이다.
또한, 한국 대중음악역사와 함께 해온 MBC 자료 라이브러리의 적극적인 활용과 더불어 다양한 형식의 스토리 텔링 기법을 차용해 크고 깊어진 대중들의 음악적 욕구를 시원하게 충족시킬 예정이서 음악 팬들의 기대를 한층 고조시키고 있다.
흥미로운 가십과 음악에 관한 비하인드 스토리로 재미, 감동, 정보 세가지 모두를 사로 잡을 MBC MUSIC ‘뮤직 스캐너 The Code'는 오는 15일(수) 밤 12시 첫 방송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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