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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일 방송될 JTBC <신동엽 김병만의 개구쟁이> 1인 토크쇼 ‘신의 인터뷰’에는 스타들과의 폭넓은 인맥과 뛰어난 입담으로 각종 패션 및 예능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인 우종완이 출연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라는 본인의 직업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들을 털어놓았다.
다소 생소하기도 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생각하는 디자이너나 스타일리스트와는 다르게 하나의 브랜드를 전체적으로 만들어가는 지휘자 역할이라고 할 수 있다.
실제 우종완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서 진행한 작업들로 김희선, 고소영, 이영애 등 톱 배우들과의 인연을 소개하기도 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강동원, 김남진, 이민기 등 현재 톱 배우들을 발굴하게 된 에피소드를 밝히기도 했다.
스타들이 사랑하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우종완의 이야기는 오는 12일(일) 밤 10시 45분 JTBC <신동엽 김병만의 개구쟁이>에서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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