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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빅토리녀 설문조사를 실시한 리젠성형외과 이석준 원장은 "'브아걸' 가인 씨가 142명으로 1위를 차지했다. 뒤를 이어 '소녀시대' 윤아 (108명), '애프터스쿨' 유이 (47명) 씨가 각각 2,3위를 차지했다. 빅토리녀란 현대 여성들이 선호하는 작고 갸름한 V라인 얼굴형을 표현한 신조어다. 이번 조사를 통해 뷰티에 민감한 20대 여성들이 생각하는 가인, 윤아, 유이 씨에 대한 선호도를 알 수 있었다." 라고 말했다.
이 원장은 "가인 씨는 지난 해 11월 방송된 프로그램에서 얼굴 라인 각도 측정 결과 22도로 나타나면서 1위에 선정된 부분을 기억하는 응답자들이 많았던 것 같다." 고 전했다.
실제로 가인은 지난 2010년 11월 13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다이어트 서바이벌 빅토리'에서 브아걸 멤버들이 출연해 여성들이 꿈꾸는 턱선 'V'라인 만들기에 도전했다. 방송에서 브아걸 멤버들은 얼굴 라인 각도를 측정했는데 미료와 제아는 23도, 나르샤는 24도를 기록했다. 가인은 22도로 가장 완벽한 V라인 얼굴형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브아걸' 가인은 자원봉사를 하는 선행 모습이 온라인 상에 알려져 팬들에게 훈훈한 감동을 선사했다.
가인의 보육원 봉사에 대해 소속사 측은 "'브아걸' 팬카페 회원들이 매달 15-20명 정도 모여 매달 봉사활동을 해온 소식을 접한 멤버들이 동참하고 싶어했고 첫 발을 가인이 시작한 것" 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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