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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정의 돌발 상황은 지난 8일 MBC에브리원 <생존왕> 촬영 도중 일어났다. 시계가 없는 상황에서 생존 멤버들은 정해진 시간 안에 폭탄을 제거해야 하는 미션을 수행해야 했다. 폭탄제거 도구는 상대팀 전원을 웃겨야 얻을 수 있었고 이에 이수정은 여러 가지 소품을 이용해 멤버들 웃기기에 나섰다.
평소 섹시하고, 상큼 발랄한 이수정은 그동안 한 번도 보여주지 않았던 엽기걸로 변신해 멤버들 웃기기에 나섰지만 지석진 만큼은 웃지 않았다.
결국 지석진의 웃음 유발을 위해 선택한 방법은 바로, 찐한 엄지 키스였다. 이수정의 엄지키스에 당황한 지석진은 결국 웃음을 참지 못하고 무너졌지만 더욱 놀라운 사실은 지석진을 굴복시킨 것이 엄지 키스가 아닌 바로 엄지손가락에 묻은 침내새였다는 후문이다.
예쁜 얼굴 뒤에 숨겨진 다소 격한(?) 침냄새로 남자를 유혹한 이수정과 상대팀을 웃기기 위한 멤버들의 초엽기 분장들은 16일 목요일 밤 11시 MBC에브리원 <생존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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