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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코와 만남을 가진 주인공은 ‘아름다운 뒤태’로 연예계에서도 소문이 자자한 몸짱 개그우먼 A양, 특히 지석진까지 가세하여 주선자로 나서 품절남의 공개적인 소개팅으로 촬영장 분위기가 한층 뜨거웠다는 후문이다.
이처럼 출연자들이 가상 소개팅을 하게 된 이유는 MBC에브리원 <생존왕> 촬영 주제가 바로 ‘시계 없이 생존하라’였기 때문이다.
마르코는 가상 소개팅을 통해 시계 없이 약속을 지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보여주었다. 남미 스타일의 데이트가 무엇인지 보여주겠다며 자신만만하던 마르코는 시간 약속을 지키지 못했다는 이유로 소개팅 내내 A양으로부터 온갖 수모를 당하며 수차례 곤욕을 치렀다는 후문이다. 약속시간에 늦은 마르코에게 A양은 다짜고짜 따귀를 날리기도 하고 3분마다 듣고 싶은 말을 해주지 않자 물을 끼얹는 등 혹독한 벌칙을 주었기 때문인 것.
마르코에게 혹독한 벌칙을 주었던 몸짱 개그우먼 A씨는 16일 목요일 밤 11시에 MBC에브리원 <생존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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