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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해피투게더3>에는 드라마 '오작교 형제들'의 출연자들이 총출동했는데 전미선이 젊은 남자 배우랑 커플 연기를 하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꼭 마음에 드는 특정 배우가 있는 것이 아니라 여태까지 항상 자신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들과 커플 연기를 했기 때문에 젊은 배우랑 커플 연기를 하고 싶었다고.
하지만 현재 파트너 역할을 하고 있는 정웅인은 반대로 젊은 여배우가 아닌 나이를 먹어서 농익은 연기를 해줄 수 있는 여배우가 좋다고 이야기했다. 자기 혼자 하는 연기가 아닌 서로 리액션을 주고받으면서 연기를 하는 것이 좋고 그런 면에 있어서 전미선과 함께 연기해서 너무 좋았다고 고백하며 두 사람의 끈끈한 정을 과시했다.
이날 전미선은 평소 단아한 이미지를 깨고 코믹한 트위스트를 선보여 출연자들을 환호하게 만들었는데 이는 16일 목요일 밤 11시 15분에 <해피투게더3>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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