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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2일 개봉일을 확정 짓고 2인1역 스타 캐스팅과 감성충만 예고편으로 네티즌들의 폭발적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영화 <건축학개론>은 ‘첫사랑’의 기억으로 얽혀 있는 두 남녀가 15년이 지난 후 다시 만나 함께 집을 지어 가는 과정을 통해 새로운 감정을 쌓아가는 이야기.
무르익은 연기력으로 다양한 캐릭터를 선보이며 대중의 지지를 받아온 엄태웅은 <건축학개론>에서 15년 만에 나타난 첫사랑 ‘서연’의 등장으로 인해 당황스러움과 설렘이 교차하는 복잡한 ‘승민’의 심리변화를 내밀하게 표현해냈다.
이용주 감독에게 캐스팅 제의를 받고 가장 먼저 <건축학개론>에 합류하기도 한 그는, ‘서연’역의 한가인으로부터 “’승민’ 역에 다른 배우를 떠올릴 수 없을 정도로 엄태웅은 ‘승민’ 그 자체였다”는 극찬을 들을 정도로 너무나 자연스럽게 캐릭터를 표현해냈다는 후문.
한편, 엄태웅은 2012년 3월 <건축학개론>뿐 만 아니라, 대한민국 대표 예능프로그램 [1박2일] 시즌2의 출연을 확정 짓고 드라마 [적도의 남자]에서도 엇갈린 운명에 맞서 치열한 삶을 사는 ‘김선우’ 역으로 출연,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종횡무진하며 대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터프가이 엄포스, 예능감 만점의 국민 순둥이, 로맨틱 가이까지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는 엄태웅의 100% 캐릭터 싱크로율이 기대되는 영화 <건축학개론>은 건축가 승민 앞에 15년 만에 나타나 집을 지어달라는 서연, 두 사람이 함께 집을 완성해가는 동안 어쩌면 사랑이었을지 모를 그때의 기억이 되살아나 새로운 감정을 쌓아가게 되는 로맨틱 멜로로, 3월 22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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