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윤택은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한창 앨범 준비 때문에 정신 없는 요즘! 아직 어느 곳에서 둥지를 틀지 정하지도 않았는데 마음대로 우리 둥지를 정해서 기사를 내보내신 기자님! 울랄라 아직 둥지 정하지 않았어요"란 글을 올렸다.
이어 “그런데 기사를 보니 직접 둥지를 만드는 것도 나쁜 생각은 아닌 것 같네요”라는 말을 덧붙였다.
16일 한 언론매체는 울랄라세션이 독자 기획사를 설립한다고 보도했다.
울랄라세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있는 엠넷 측은 “4월 앨범을 발매하고 6월까지는 엠넷과 활동을 해야 하는 까닭에 아직 울랄라세션의 향후 행보가 어찌 될지 정확히 말하기는 어렵다”고 전했다.
누리꾼들은 "어떤 선택을 해도 잘할 것 같다", "응원하겠다", "직접 만들면 울랄라제국? 울랄라엔터테인먼트?" 등의 댓글을 남기면서도 매니지먼트와 관련, 관심을 높이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