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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첫 방송 이후 긴박감 넘치는 빠른 전개와 생생한 수술장면 등으로 기대 이상의 호평을 받은 JTBC 월화드라마 <신드롬>(김솔지 극본, 이성주 고재현 연출, ㈜아이윌미디어 제작)에서 비상한 두뇌와 따뜻한 가슴을 지닌 의사 ‘이해조’를 연기하는 배우 한혜진의 촬영 중간중간 쉬는 모습이 공개되어 화제를 낳고 있는 것.
공개 된 사진에는 <신드롬>속 이해조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기 위해 연일 계속 되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 점퍼 하나만을 걸친 채로 대본에 몰두하는 한혜진의 진지한 모습과 조그마한 손 난로 하나에 차가운 두 손을 녹이며 행복해 하는 모습이 함께 비춰져 많은 팬들에게 안쓰러움과 설레임을 동시에 선사했다.
특히 방송 전 대형 버스 앞에서 아슬아슬하게 서있는 장면의 사진 공개로 ‘슈퍼닥터’라는 명칭을 얻은 배우 한혜진은 청순하고 이지적인 외모는 물론 특유의 섬세한 연기로 <신드롬> 속 히로인 ‘이해조’의 매력을 200% 발산, 안방극장 남심을 한눈에 사로 잡을 예정이라고 한다.
또한 지난 13,14일 방송을 통해 차여욱(송창의 분)과 만나게 되는 좌충우돌 스토리를 보여주며 한층 흥미진진해질 앞으로의 전개를 예고해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한편 각 인물들의 스토리가 서서히 드러나면서 욕망과 증오, 가슴 설레는 사랑과 병원 내의 긴박한 상황, 우리네 삶의 진솔한 이야기 등. 앞으로의 방송이 더욱 기대되는 JTBC 월화드라마 <신드롬> 3회는 오는 20일(월) 저녁 8시 45분에 만나 볼 수 있다.
사진=아이윌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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