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따르면 지난해 실적은 전년도 연간 순이익 47억 달러, 주당 이익 2.89달러 대비 각각 증가한 실적이다.
지난해 매출은 전년 1356억 달러 대비 11% 증가한 1503억 달러를 기록했고 영업이익은 83억 달러로 2010년 70억 달러 대비 증가했다.
GM 댄 애커슨 회장은 "지난 한 해 동안 세계 시장점유율 상승은 물론, 전세계 시장에서 브랜드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단행하는 등 곳곳에서 성장했다"며 "더욱 다양한 승용차, 크로스오버 차량과 트럭을 시장에 소개하며 지금보다 훨씬 더 효율적인 회사로 만들어 갈 것이다"고 말했따.
또한 "이를 위해 유럽과 남미 지역에서 손익분기점을 낮추고, 전 세계적으로 더 높은 수익을 추구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GM은 올해 신제품과 기술에 대한 공격적인 투자로 인해 투자비가 80억 달러 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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