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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젠성형외과에 따르면, 2012년 2월 15일,16일 압구정, 강남, 청담동 지역 20,30대 여성 134명을 대상으로 '가장 아름답게 변신한 폭풍성장녀는 누구?' 를 실시했다. 1위는 '파충류 소녀'에서 외국인 VVIP 코디네이터로 변신한 김디에나(92명), 뒤를 이어 진지희(28명)와 주다영(14명) 순이었다.
폭풍성장녀 설문조사를 실시한 김우정 대표원장은 "김디에나 씨는 과거 인형같은 외모와 무공해 미소로 국내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최근 VVIP 코디네이터 변신 모습에 많은 팬들이 높은 관심을 보인 것 같다. 진지희 양과 주다영 양 역시 최근 방송과 각종 행사에서 눈부시게 성장한 모습이 화제가 된 바 있다. 응답자들은 한국 연예계를 이끌어갈 차세대 주역이라는 평가를 내렸다" 라며, "대중들이 근래 아역스타들의 폭풍성장에 관심을 갖는 것은 과거에 대한 향수와 아름답게 성장한 모습에 향후 미래가 기대되기 때문" 이라고 말했다.
대중들의 반응에 민감한 광고계에서도 최근 이슈는 단연 '폭풍성장' 이라고 단정짓는다.
광고계 인사들은 한결같이 "폭풍성장이 화제가 되는 이유는 사회적으로 복고풍으로 회귀하는 현상 때문" 이라며, "가슴 속에 담었던 과거에 대한 추억과 향수가 아역스타를 통해 표출된 민의(民意)다. 광고계에서도 이에 맞는 복고풍 콘셉트가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편" 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김디에나는 SBS '동물농장' 을 통해 소개되면서 일약 파충류 소녀 라는 애칭을 갖게 됐다. 남다른 동물사랑과 무공해 웃음 그리고 인형같은 외모는 일약 국민들의 감성을 자극하며 속칭 '新국민여동생' 으로 사랑을 받았었다. 이후 CF와 가수, 연기자 활동 등을 해온 바 있다. SBS 드라마 '소풍가는 여자', 영화 '소고기를 좋아 하세요' 등에 출연하며 연예계적 행보를 이어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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