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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천재기장 김윤성(지진희 분)은 다진(구혜선 분)을 적극적으로 쫓아다니는 대학생 종일(류상욱 분)이 자신의 커플 티를 대신 입자 질투심에 불타 ‘물 수제비 내기’를 제안, 사력을 다해 내기에 이기고 커플 티를 되찾은 뒤 의기양양 미소를 짓는 카리스마가 실종된 ‘귀요미 캡틴’의 모습을 보였다.
게다가 쑥쓰러운 듯 점퍼 안에 커플 티를 입은 윤성과 그런 윤성을 바라보며 웃는 수줍은 다진의 모습은 프로페셔널한 “기장-부기장’ 과는 또 다른 ‘지구커플’ 의 매력을 보여주며 연애를 처음 시작한 풋풋한 설레임을 시청자들에게 전달했다고.
귀여운 ‘지구커플’의 사랑싸움을 접한 네티즌들은 “발렌타인데이 후유증이 아직 없어지지 않았는데... 솔로의 가슴에 염장을~”, “귀요미 캡틴 윤성에게서 깨 방정 숙종이 보여요.”, “커플 티 어디꺼예요? 너무 깜찍하다~ 지구커플 보는 내내 엄마미소!” 라는 반응으로 열렬히 환호했다.
제작인은 “달콤한 지구커플이 또 한번의 위기를 맞을 것이다. 윤성이 숨기고 있는 과거 사고를 다진이 언제 어떻게 알게 될지, 두 사람이 사랑 앞에 닥친 시련을 이겨낼 수 있을지 계속 지켜봐달라” 며, 앞으로 더 흥미진진해질 스토리를 귀띔했다.
한편, 14회 방송 말미에는 동수(이천희 분)가 다진의 엄마를 죽게 한 윤성의 과거 사고 사실을 알고 윤성의 멱살을 잡으며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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