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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아반떼(캐나다 현지명 엘란트라) |
현대차 아반떼와 함께 엑센트, 기아차 K5(현지명 옵티마)가 최종 후보에 올라 경쟁을 펼쳤다.
아반떼는 종합평점 802점을 획득하며 786점을 받은 기아차 K5와 784점을 획득한 현대차 엑센트를 제치고 '올해의 차'로 선정됐다.
이로써 아반떼는 지난 1월 미국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2012 북미 올해의 차'에 선정된 데 이어 '2012 캐나다 올해의 차'에도 선정되며 북미지역 올해의 차를 휩쓸었다.
'캐나다 올해의 차'는 '캐나다 자동차 기자협회' 소속 기자단이 캐나다 시장에 출시된 신차 및 부분변경 모델을 대상으로 스타일, 품질, 성능, 연비, 안전성 등 21개 항목을 평가해 11개 차급별 '최고의 차'를 선정한다.
이후, 11개 차종을 대상으로 다시 투표를 거쳐 승용 1개, 상용 1개 등 최종 2개 차종을 '올해의 차'와 '올해의 상용차'에 선정한다.
특히, '테스트 페스티발'을 개최해 4일 동안 대상 차종에 대한 다양한 테스트를 펼친다.
한편, 현대차는 아반떼와 엑센트, 벨로스터 등 3개 차종이, 기아차는 K5와 K5 하이브리드 등 2개 차종이 '최고의 차'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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