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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달과 원삼을 찾아온 70대의 할아버지. 할아버지는 손녀가 각막 기증을 언제쯤 받을 수 있는지를 묻고 원삼이 점값으로 50만원을 요구하자 100만원 짜리 수표를 과감히 내민다.
이에 원삼은 현금이 없다며 22만원만을 거슬러주고 점을 봐주는데, 할아버지가 내민 돈은 위조지폐. 원삼은 오히려 22만원을 날린 셈이다. 곧 좋은 일이 있을 거라는 말을 듣고 점집을 나서는 할아버지가 얼굴의 가면을 벗는다. 마치 미션 임파서블처럼, 그리고 태민의 얼굴이 드러난다.
태민은 3시간 가량의 분장을 통해 검버섯과 눈가주름까지 갖춘, 할아버지의 모습으로 완벽 변신, 제작진의 탄성을 자아냈다. 또 너무도 능숙하게 자신의 정체를 숨기는 의문의 위조지폐범을 연기한 뒤 동생을 너무도 사랑하는 오빠의 모습으로 다시 변신, 한국의 탐크루즈를 연상케 했다.
또 에이핑크의 완소녀 손나은은 꽃집 종업원인 태민의 동생 태은 역을 맡아 가련하면서도 청초한 모습을 뽐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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