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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근은 최근 케이블 채널 OCN의 드라마 `히어로`에 출연하며 15kg을 감량했다. 전작인 영화 `퍼펙트게임`에서 선동열 선수 역을 맡아 살을 찌운 것을 만회하기 위해서다.
공개된 캐릭터 컷에서 양동근은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과 함께 날카로운 V라인으로 한층 샤프해진 분위기를 과시하고 있다.
양동근은 '히어로'에서 대대로 법조인을 배출한 명문가의 사고뭉치 스캔들 메이커였지만 우연한 사건으로 얻은 초인적인 능력으로 엉망이 된 도시를 되살리고자 나서는 '꼴통 영웅' 흑철 역을 맡았다. 오는 3월 18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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