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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17일 오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고수 결혼식에 배우 진구가 하객으로 참석해 포토타임 갖고 있다.
이날 오후 6시 30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11세 연하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고수 결혼식은 일반인 신부를 배려해 비공개로 진행된다.
고수 결혼식에서는 소속사 선배인 배우 이병헌이 사회자로 나선다. 이병헌은 올해초 소속사 손석우 대표 결혼식에서도 사회자로 나서 부드럽고 재치 넘치는 결혼식 진행을 해 화제를 모았다. 또 고수와 SBS 드라마 '요조숙녀'에서 인연을 맺은 중견배우 이순재가 고수 결혼식 주례를 맡는다. 고수 결혼식 축가는 고수와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가수 거미가 부른다.
한편 고수는 예식을 마친 후 태국의 코사무이로 5박 6일간의 달콤한 허니문을 다녀온 후 3월 크랭크인 예정인 영화 '반창꼬'의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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