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 비주얼을 뽐내며 고공행진 하고 있는 ‘꽃 드러머’ 이현재가 미니홈피를 통해 ‘안구정화’ 멤버들과 함께 한 셀카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tvN 월화드라마 ‘닥치고 꽃미남밴드’에서 파워풀한 드럼연주와 해맑은 꽃 미소를 선보이며 여심을 사로잡고 있는 장도일로 분한 이현재는 최근, 시크한 모습으로 ‘안구정화’ 멤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 네티즌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현재는 순정 만화 주인공을 연상시키는 외모로 특유의 깊고 몽환적인 눈빛을 발산, 신비로운 매력이 물씬 풍기는 사진을 공개한 가운데 “그리운 병희” 라는 멘트로, 병희(이민기 분)와 함께 할 수 없는 도일(이현재 분)의 아쉬운 마음을 나타냈다. 또 시크함 가득한 모습과 날렵한 V라인이 눈에 띄는 이현재는 ‘안구정화’ 멤버들 속 카리스마는 물론 뚜렷한 이목구비로 자체발광 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드라마 속 과묵하고 베일에 싸인 극 신비주의 ‘꽃 드러머’ 장도일과 달리 카메라가 꺼진 후엔 멤버들과 화기애애하고 편안한 모습을 드러내 드라마와는 또 다른 모습으로 네티즌들이 한층 더 이현재의 매력에 빠지고 있다.
‘닥치고 꽃미남밴드’를 통해 ‘꽃 드러머’ 애칭을 얻고 있는 이현재가 신비로운 매력과 시크함이 물씬 풍기는 사진을 공개하자 네티즌들은 ‘이현재 셀카 놀이중? 피부에 잡티하나 없는 거봐 잘생겼다 이현재!’, ‘그리움 가득한 눈빛으로 병희와의 셀카! 은혜로운 사진이다!’,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의 이현재! 셀카도 화보같다!’, ‘대박 꽃미남 이현재! 촬영 안 다치게 조심 하세요~’등의 뜨거운 호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추위마저 잊게 만드는 훈훈한 외모로 네티즌들을 두근거리게 한 이현재는 tvN ‘닥치고 꽃미남밴드’에서 베일에 싸인 극 신비주의 ‘꽃 드러머’ 장도일 역으로 열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