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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지후는 18일(토) 오후, 자신의 미투데이(http://me2day.net/jihoo1015)에 “요기는 MBC 음악중심^^ 감기로 우울한 마음을 달래기 위하여ㅠㅠ 김원희 선배님 사진 옆에서! 쿨럭~~”이라며 MBC <쇼! 음악중심>(연출 박석원, 정창영) 대기실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또한 이어 “정신차리고 셀카 한컷… 상태가 영 아니네요~ 여러분도 아프지 마요!!”라며 무대에 오르기 전 긴장되는 기분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연지후는 평소의 이미지와는 달리, 과감하게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거나, 청순하고도 단아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등 전혀 다른 반전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김원희의 포즈를 그대로 따라 하는 코믹한 셀카는 ‘트롯돌’이라는 별명과는 상반되는 친근한 모습이어서 주목을 모으고 있다.
이에 팬들은 “아픈 몸 상태로 스케줄 소화하는 걸 보니 안타깝네요. 함내요!”, “트롯돌은 코믹셀카도 예쁘기만 하네요!”, “지후양 아프면 내 마음도 아파요. 빨리 낫기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연지후는 몸살에 목 감기까지 겹친 최악의 컨디션임에도 불구, 혼신의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며 많은 주목을 받았다.
이렇게 ‘언니가 간다’로 트로트계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등극하고 있는 신예 연지후는 각종 음악 방송과 예능 프로그램을 종횡무진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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