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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여진구의 팬카페를 비롯한 유명 온라인 카페에는 '해품달 대박 기념 회식'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이날 회식 자리에는 현재 촬영중인 성인 연기자뿐만 아니라 드라마 초반 인기상승의 견인차 노릇을 했던 아역 연기자 여진구, 김유정, 이민호, 서지희 등도 참석, 유쾌한 모습이 공개돼 화제가 됐다.
특히 공개된 사진 속 아역 연기자들은 손가락을 이용해 짓궂은 장난을 치고 있는 모습이 영락없는 개구쟁이들이다. 또 다른 사진에서 여진구와 이민호는 재미있는 상황극을 펼치고 있다. 이민호는 헤어 디자이너로, 여진구는 거울을 보는 '여배우'로 변신해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귀여운 남동생 배우들의 애교에 많은 누나 팬들은 환호성을 내질렀다.
"너희들 참으로 훈훈하다" "귀엽게 노네" "얘네들 노는 거 어쩜 이렇게 예쁘니" "나도 너희랑 친구하고 싶어" 등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흥미로운 댓글로 호응하고 있다.
한편, 드라마 관계자에 따르면 '해품달' 배우들과 스태프는 17일 경기도 의정부에 있는 한우 식당에서 회식 자리를 가졌다. 자체 최고 시청률 38.4%를 기록하는 등 2012년 상반기 최고의 화제작으로 꼽히고 있어 MBC 측에서 '해품달' 팀에 1000만원의 보너스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갈수록 드라마의 반응이 좋아 이날 현장 분위기도 고조됐다는 후문이다.
사진=여진구 팬카페 예그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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