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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자유선언 토요일-가족의 탄생’ 18일 방송분에선 유기견 사료 1톤 획득을 위한 축구미션에 도전하는 세 MC 김병만, 노우진, 이휘재의 활약이 방송됐다.
미션 1단계는 코너킥 골인으로 노우진이 맡게 됐다. 또한 이휘재는 2단계인 11미터 생수병 맞히기를 맡았으며 가장 어려운 3단계인 볼 리프팅 50회는 김병만에게 돌아갔다. 이들은 세 명이 합쳐서 총 10번의 기회 안에 미션을 모두 성공시켜야 하는 상황. 더구나 세 MC들은 각각 다른 멤버들의 실패 횟수를 모르는 채 미션에 임하며 더욱 긴장감을 유발했다.
이날 달인 김병만은 놀랍게도 가장 어려운 3단계 미션인 볼 리프팅 50회를 단 한번 만에 성공시키며 눈부신 활약을 보였다. 축구선수 출신이었던 노우진 역시 세 번 만에 어려운 코너킥 골인을 성공시키며 제 몫을 해냈다. 축구연습에 매진하며 땀 흘렸던 김병만과 노우진의 노력이 빛을 발했던 것.
그러나 아쉽게도 이날 이휘재가 10번 만에 2단계 미션에 성공, 세 MC의 제한횟수인 10회를 초과하며 결국 축구 미션은 실패로 돌아갔다. 이에 이휘재는 미안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매주 새로운 미션에 도전하며 성패에 상관없이 땀 흘리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김병만과 노우진, 그리고 이휘재가 이번 실패를 딛고 다음 도전에선 또 어떤 활약을 보여주게 될지 더욱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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