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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박경림과 배우 김희애의 가장 큰 공통점은 뭐니뭐니해도 바로 아들을 가진 엄마라는 것이다. 4살배기 아들을 둔 박경림이 어느덧 두 중학생의 엄마가 된 김희애에게 아들 키우기에 대해 이것저것 물어보며 고민을 공유했다.
그래도 아이들이 마냥 예쁘지 않냐는 박경림의 물음에 평소 단아하고 조용한 성격의 김희애는 주먹을 불끈 쥐며 두 아들을 키우는 엄마의 고충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그녀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두 아들 때문에 ‘욱’ 하는 성격이 올라와 소리를 지른 적도 있다며 실감나는 재연을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두 아이의 엄마‘ 김희애의 화끈한 면모는 JTBC 브런치쇼 <박경림의 오! 해피데이>에서 20일과 21일 이틀에 걸쳐 오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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