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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0일) 공개된 ‘한반도’ OST PART 2에는 감성적인 보이스와 애절한 창법으로 ‘가창력의 여왕’으로 불리는 화요비가 참여해 눈길을 끈다. 화요비와 프로듀서 박성일이 8년 만에 뭉친 OST 타이틀곡 ‘만약에 우리 둘 중 하나라도’는 진재(김정은)의 애절한 러브 테마곡이다.
특히 ‘만약에 우리 둘 중 하나라도’는 “만약에 우리 둘 중 하나라도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었으면 어땠을까? 엇갈린 시간이라 예감했다면 모두 다 주었을텐데 우리 처음 만났던 그때처럼” 등의 극 중 위태로운 사랑을 나누는 명준과 진재의 간절함을 가슴이 아려오는 애절한 가사로 담았다. 여기에 화요비의 마성의 목소리까지 더해져 듣는 이들의 감성을 두드릴 예정이다.
앞서 지난 6일 첫 방송과 함께 공개된 ‘한반도’ OST PART 1. 명준의 테마 ‘태양의 그림자’(MC THE MAX)는 엠넷 실시간 차트 1위를 기록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만약에 우리 둘 중 하나라도’가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이번 ‘한반도’ OST도 역시 대박날 것 같다. 화요비 보컬 진짜 눈물 난다~”, “황정민, 김정은 러브 테마 가사가 진짜 슬픔. 드라마와 완전 잘 어울릴 듯~”, “감성 충만 화요비의 노래, 역시 기대 이상이다.”, “MC THE MAX에 이어 화요비의 OST라니 드라마 볼 맛 나겠다”라고 소감을 전하고 있다.
한편, ‘한반도’는 남북 합작 대체에너지 개발과 통일 논의가 가속화 되는 미래의 가상 한반도를 배경으로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와 남남북녀(南男北女) 황정민과 김정은의 애틋한 사랑을 그린 드라마.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밤 8시 50분 전국 어디서나 채널 19번 TV조선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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