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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철의 특별출연은 박찬홍 감독과의 인연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마지막회의 중요한 키워드가 되는 인물을 캐스팅하던 중 그 역에 배우 김규철이 적격이라고 생각한 박찬홍 감독이 직접 전화를 걸어 출연이 성사되었다는 후문.
KBS 드라마 <부활>에서 박찬홍 감독과 호흡을 맞춘 바 있는 김규철은 박찬홍 감독의 부름에 망설임 없이 출연을 결정했다고.
김규철이 <발효가족> 마지막회에서 분하는 것은 현숙(정애리 분)의 비서였던 정성민.
현숙의 남편 명철(최용민 분)과 모종의 거래를 한 것으로 의심을 사고 있는 성민은 갑자기 실종되어 그 생사도 확인되지 않은 상황이다.
모든 비밀을 낱낱이 알고 있는 그의 출현으로 오명철의 비리와 부정이 밝혀질 것인지 기대를 모으게 된다.
김규철은 단 한 씬의 출연이지만 <발효가족>의 숨 막히는 미스터리의 종지부를 찍게 될 장면에 출연하며 강한 인상을 남기게 된다.
종영을 2회 앞둔 <발효가족>은 긴장감 가득한 미스터리와 시청자를 울고 웃게 하는 감동 스토리를 전개하며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 방송은 수, 목요일 밤 8시 45분.
사진=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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