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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이상엽은 밝은 하늘색 자켓과 그와 대비되는 선명한 레드 컬러의 니트와 브라운 계열의 팬츠를 매치해 벌써부터 봄을 몰고 오는 듯한 싱그러움을 발산하는가 하면, 그레이 컬러의 투 버튼 자켓과 그윽한 눈빛으로 ‘따뜻한 도시 남자’, 이른바 ‘따도남’의 면모를 선보였다.
특히 자켓 사이로 살짝 보이는 보타이가 장난스러운 이미지를 연출, 위트 넘치는 패션을 완성하며 패셔너블한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기도 했다.
이렇게 이상엽은 패셔니스타의 다채로운 면모를 유감없이 선보이는 한편, 긍정적인 에너지가 느껴지는 진솔한 인터뷰로 눈길을 모으기도 했다.
특히, 연기관이나 배우관과 관련된 질문에서 “배우라는 직업은 절대 권태를 느끼지 않는 매력적인 직업인 것 같다. 항상 다른 모습으로 살아가기 때문에 나 스스스로가 지치지 않을 것 같다.”는 진중한 답변으로 인터뷰어를 감동시켰다.
<워너걸스> 관계자는 “이상엽씨의 밝고 친절한 모습에 촬영장 분위기가 한층 더 화기애애했던 것은 물론, 적극적인 태도로 촬영과 인터뷰에 임해주셔서 200%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렇게 봄 내음이 완연한 이상엽의 모습과 솔직 담백한 인터뷰는 <워너걸스> 3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미워할 수 없는 매력의 ‘럭셔리 청담남’으로 열연 중인 이상엽의 출연과 함께, 오지은을 사이에 두고 현우와 벌이는 코믹한 라이벌 전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JTBC 일일 시트콤 <청담동 살아요>는 매주 주중 저녁 8시 5분에 방송된다.
또한 이상엽은 다가오는 4월에 일본 TV도쿄에서 방영되는 화제작 <레인보우 로즈>에도 주연으로 출연하며 차세대 예비 한류 스타로서 톡톡히 눈도장을 받고 있다.
사진=워너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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