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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첫 방송 이후, 현실과 같은 생생한 수술 장면들과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입소문을 타기 시작한 드라마 <신드롬> 속 완소남 ‘차여욱’을 연기하고 있는 배우 송창의가 쉬는 시간을 틈타 캐치볼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어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것.
사진 속 송창의는 영하의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하얀 의사가운만을 걸친 채 극 중 라이벌이자 동료인 ‘강은현 (박건형 분)’과 함께 캐치볼을 즐기는 해맑은 모습을 보이고 있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어린 왕자 같은 사랑스런 매력의 송창의! ’ '의사가운에 야구 글러브? 새로운 패션 창조??’ ‘이글 아이 은현쌤과 즐거운 모습 완전 훈훈~’ 등 다양한 반응들을 나타냈다.
이에 한 제작진은 “신드롬 출연 배우들 모두 자기관리에 철저한 프로들이다. 송창의 역시 촬영과 더불어 건강까지 챙기는 진짜 의사 같은 프로 배우!”라고 귀띔하며 “이제 본격적으로 흥미진진한 러브라인과 더욱 깜짝 놀랄 스토리, 생생한 장면들이 펼쳐질 예정”이라며 앞으로 남은 드라마에 대한 강한 자부심과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차여욱의 수술 요청을 거부한 민성준(김유석 분)을 찾아가 여욱이 성준의 아들임을 밝히는 오은희(김성령 분)의 모습과 이해조(한혜진 분)의 극적인 추가합격 소식 등 회를 거듭할수록 시청자들의 시선을 잡아 끌고 있는 명품 메디컬 드라마 JTBC<신드롬> 4회는 오늘 21일(화)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된다.
사진=아이윌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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