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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문화연대 측은 “잘 알려지지 않은 한글 창제 배경과 그것을 이룩하는 과정에서의 세종의 고뇌를 시청자에게 잘 전달했다”며 “또한 이를 통해 세종의 백성사랑을 재해석하게 하고, 한글의 과학적 원리와 우수함을 전달하였기 때문”이라며 수상 이유를 밝혔다.
이에 따라 ‘뿌리깊은 나무’의 제작진을 대표해 연출을 맡은 장태유PD가 ‘2011년 우리말 사랑꾼’ 수상의 영예를 안는다. 행사는 2월 22일 오후 7시 서울시 마포구에 소재한 “중부여성발전센터” 2층 강당에서 진행된다.
한글문화연대는 그동안 ‘한글을 사랑하고 한글문화를 지켜가고 가꿔가기 위해서 노력하는 우리 국민들이 주는 상’이라는 취지하에 매년 ‘한글문화토론회’, ‘한글옷이 날개’, ‘바른말 고운말 표어 공모전’, ‘새 말 찾기 공모전’, ‘우리말 사랑꾼, 해침꾼’등의 다양한 학술, 문화, 시민, 대외협력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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