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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닥치고 꽃미남밴드>(연출 이권/극본 서윤희/제작 오보이프로젝트)에서는 성준(권지혁 역)과 정의철(임승훈 역)이 각각 자신만의 방법으로 조보아(임수아 역)에게 자신의 마음을 드러낼 예정이다.
이 날 방송에서는 병희 때문에 수아를 향한 마음을 확고히 하지 못하고 있던 성준이 수아를 향해 감춰왔던 마음을 담아 전격 폭풍고백을 던지며,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전망이다. 정의철 역시 10년 동안 친구로 지내오던 조보아에게 백허그로 다가와 더 이상 친구가 아닌 남자로 다가가겠다고 선포해, 세 사람의 흥미진진한 러브라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성준과 정의철은 조보아를 향해 각각 자신의 마음을 한 차례 고백한 바 있는 상황으로, 두 남자의 이번 고백이 조보아의 마음을 어느 쪽으로 향하게 할지 네티즌들의 끊임없는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과연 10년 동안 한결같이 곁을 지키던 승훈과 위험한 순간 매번 수아를 구해준 성준 중 어떤 남자가 수아의 마음을 얻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닥치고 꽃미남밴드> 제작진은 “‘닥꽃밴’ 8회에서는 성준과 정의철이 조보아를 향한 마음이 애절하게 묻어나올 예정이다. 한 여자를 두고 쟁탈하는 것이 아닌, 두 남자 모두 자신의 진심어린 고백이 시청자들에게 많은 공감을 선사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연일 화제를 몰고 있는 tvN 월화드라마 <닥치고 꽃미남밴드>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1시 시청자를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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