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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 웨딩화보에서 뮈샤의 한글 코사지로 늠름한 모습을 보여주었던 조재진은 슬림한 핏의 턱시도에 꽃 장식으로 포인트로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웨딩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또한 이번 시즌 남성 트렌드로 불리는 약간 오버 사이즈의 타이를 매치해 클래식하면서도 트렌디한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조재진의 그녀 김수희씨는 마치 눈의 여왕을 형상화한 웨딩 주얼리로 기품있고 우아한 웨딩스타일을 완성 시켰다. 대략 3캐럿 크기의 물방울 다이아몬드를 중심으로 우아한 곡선을 따라 수 많은 다이아몬드가 섬세하게 세팅 되어있는 티아라는 화려하다는 느낌 보다 럭셔리하면서도 클래식한 느낌이 강하다.
반지 또한 눈 모양을 형상화 시킨 선을 따라 크고 작은 다이아몬드가 세팅되어 있으며 살짝 내려오는 드롭형의 귀걸이 또한 마치 섬세한 보석 세팅과 아름다운 선 처리 등 디테일이 돋보여 심플해 보일 수 있는 웨딩 스타일을 ‘눈의 여왕’을 떠올리는 우아한 웨딩 스타일로 변신 시켰다.
조재진, 김수희 부부의 예물, 웨딩 주얼리의 디자인과 스타일링을 완성시킨 뮈샤의 김정주 주얼리 디자이너는 “김수희씨의 우아하고 지적인 이미지를 최대한 살린 웨딩 스타일링을 고민해본 결과, 자연물(눈)을 모티브로 디자인한 주얼리를 활용하는 것이 화려하면서도 기품있는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했다.” 라며 “웨딩 주얼리 스타일링을 고민하는 수 많은 예비신부들도 김수희씨처럼 화려함보다 우아하고 클래식한 이미지를 강조하고 싶다면 섬세한 보석 세팅과 선의 미학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라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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