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패셔니스타 김효진, 올 봄 패션 제안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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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결혼과 함께 인생의 새로운 봄을 맞이한 배우 김효진이 그녀만의 감각적인 스타일을 <슈어> 3월호를 통해 과시하였다.

남다른 패션 철학을 가진 그녀는 이번 화보에서 다양한 컨셉에 맞춰 뷔스티에와 코르셋 디테일의 드레스부터 강렬한 플라워 프린트의 점프 수트까지, 한벌 한벌 의상을 바꿔 입을 때마다 깊이 있는 그녀의 패션 세계를 선보였다. 패션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감각으로 다양한 스타일을 자신의 개성에 맞게 연출하며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보여주었다.

그녀는 <슈어>와의 인터뷰를 통해 올 봄 산뜻한 컬러의 ‘레오퍼드’를 추천하였다. 올 블랙 룩이나 캐주얼한 데님 룩에 레오퍼드 재킷이나 슈즈를 매치하면 단숨에 트렌디 해진다고. 더불어 자신이 올 봄 꼭 점 찍어 둔 아이템이라며 몸매의 단점을 커버하면서도 실루엣을 부드럽게 표현하기에는 모던한 A라인 원피스가 최고라고 제안했다.

최근 그녀는 영화 ‘하녀’의 임상수 감독의 ‘돈의 맛’에 출연하여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영화 ‘돈의 맛’은 돈에 지배되어 버린 재벌가의 욕망과 애증을 담은 영화로, 김강우, 백윤식, 윤여정 등이 함께 출연한다. 지난 10월에 촬영을 시작하여 1월 22일을 끝으로 모든 촬영은 마무리 된 상태이다.

행복한 여자 김효진, 그녀가 선보이는 다양한 컨셉의 패셔너블한 화보와 패션 제안은 <슈어> 3월 호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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