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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코미디 빅리그’에서 독특한 캐릭터와 기상천외한 유행어로 대한민국의 웃음을 책임지고 있는 멋진 세 명의 개그우먼 김미려, 안영미, 정주리가 <박경림의 오! 해피데이>를 찾았다. 늘 유쾌한 듯 보이는 그녀들의 웃음 뒤에 숨겨진 개그우먼의 희노애락은 과연 무엇인지 데뷔부터 지금까지, 우리가 모르고 있었던 그녀들의 진짜 삶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본다. 또한 그녀들의 행복을 위한 깜짝 이벤트로 멋진 남자들과 함께하는 3대 3 미팅도 준비되어 있다.
안영미 “옹달샘 내 덕으로 개그맨 시험 합격”
아메리카노 팀의 ‘김꽃두레’로 인기의 절정을 달리고 있는 안영미가 개그 트리오 옹달샘과 함께 한 개그맨 공채 시험 비화를 공개했다.
개그 트리오 ‘옹달샘’의 멤버 유상무, 유세윤, 장동민은 전부 안영미와 함께 공채에 합격한 개그맨 동기로 공채 시험에도 ‘옹달샘’ 팀으로 응시했다. 당시 개그맨 공채 시험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했던 안영미는 시험 중에도 계속 엉뚱한 행동을 일삼았다고 한다. 특히 ‘옹달샘’의 차례마다 세 사람이 준비해 오는 개그가 너무 웃겨 안영미는 시험 보는 와중에도 호탕하게 웃었고 그 결과 심사위원들은 옹달샘에게 “자네들은 오늘 정말 최고의 관객을 두었네” 라며 옹달샘을 합격시켰다. 안영미는 “그 때 내가 신나게 웃어주지 않았더라면 ‘옹달샘’의 개그는 성공하지 못했을 것이다”라며 옹달샘의 합격이 다 자신의 덕임을 연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안영미와 ‘옹달샘’ 팀의 데뷔에 얽힌 유쾌한 이야기는 (27일, 28일) 오전 11시 JTBC 브런치쇼 <박경림의 오! 해피데이>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박경림, 아메리카노에게 3대 3 미팅 주선!!
이날 <박경림의 오! 해피데이>에는 ‘코미디 빅리그’의 세 히로인 김미려, 안영미, 정주리가 출연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결혼을 생각할 나이가 된 그녀들을 위해 MC 박경림이 준비한 깜짝 3대 3 미팅은 그녀들의 색다른 모습을 볼 수 있는 기회였다. 센스와 위트가 넘치는 작곡가 김태호와 이서진의 목소리를 가진 UCLA 출신의 엄친아 다니엘 전, 모델급의 외모를 소유한 훈훈한 연하남 김종훈 등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세 명의 남자들이 녹화장을 찾아 세 명의 개그우먼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사진=JTBC '박경림의 오! 해피데이'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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