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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개그우먼 안영미가 <박경림의 오! 해피데이>에서 도발적인 멘트로 연상녀의 터프한 매력을 발산했다.
여섯 남녀는 첫 만남에 수줍어하면서 마음에 드는 상대에게 거침없이 자신의 매력을 어필했다. 특히 안영미는 세 살 연하의 김종훈과의 ‘5자 토크’에서 “너 키스 잘 해?”라고 물으며 연상녀의 거침없는 매력을 발산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한 “키스 잘 하는 남자가 좋다”고 말하며 솔직한 마음을 드러내 김종훈의 마음을 흔들었다.
매력만점 여섯 남녀들의 즐거운 미팅 현장은 (27일, 28일) 오전 11시 JTBC <박경림의 오! 해피데이>에서 방송된다.
사진=JTBC '박경림의 오! 해피데이'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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