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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의 공백을 깨고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 손담비가 전국을 떠돌며 리 사이트를 하던 쇼단의 최고 여가수 유채영 역을 맡아 70년대의 화려한 복고풍 스타일을 소화하며 주목 받고 있다. 시대극이면서도 복고풍의 원색적인 컬러와 과감한 스타일로 현대물 못지 않은 스타일 이슈를 낳고 있는 이 드라마에서 변해가는 손담비의 스타일은 그녀가 착용한 주얼리만 잘 살펴보아도 캐릭터 변신을 금새 알아차릴 수 있도록 차별화된 스타일 변신을 시도하고 있다.
극 중 화려한 스타일 변신으로 주목 받고 있는 손담비의 ‘채영’ 스타일의 핵심 쥬얼리 아이템에 대해 알아보자.
손담비가 극 중 화려한 채영을 나타내주는 패션 아이템으로 선택한 주얼리 제품은 스와로브스키 브랜드의 빈티지한 느낌의 이어링으로서 에스닉한 아이템과 컬러가 유행했던 70년대의 스타일을 잘 보여주는 아이템이다.
극중 최성원과 함께 술을 마시는 장면에서 손가락을 유독 돋보이게 해 준 반지는, 스와로브스키 브랜드의 상징과 같은 너바나 링으로써 압도적인 화려한 블루 크리스탈의 매력이 과감한 스타일에 우아한 컬러감을 매치해 오버 사이즈의 빈티지한 스타일을 완성해 주는 아이템이다.
연습실에서 화려한 플라워 프린트의 블라우스와 그녀의 스타일 포인트로 반복되는 헤어 밴드와 절묘한 컬러매칭을 이룬 이어링 또한 스와로브스키 브랜드의 이어링. 푸치아 컬러의 크리스털로 세팅으로 되어 여성스러우면서도 자연스러운 컬러감을 통해 70년대에 유행했던 동양적인 신비스러운 스타일을 잘 보여주는 아이템이다.
빈티지를 통해 새로운 스타일 변신을 그리고 있는 ‘빛과 그림자’의 채영 스타일의 다채로운 변신을 기대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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