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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보는 매거진 <럭셔리>의 창간 11주년을 기념해 ‘11 BRANDS with Rising Stars’를 주제로, 2012년 가장 주목할 만한 스타 11명의 매력 넘치는 화보와 그들이 소개하는 11개 주요 브랜드의 키 룩을 담고 있다.
모처의 세트장을 배경으로 화보를 진행한 다섯 사람은, 자신이 맡은 브랜드와 컨셉에 맞추어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더욱 눈길을 모은다.
먼저, <해를 품은 달>에서 팜므파탈 연기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은 김소현은 화려한 프린트가 되어있는 크림색 원피스를 입고 도도하면서도 시크한 표정을 연출하며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소녀와 여인의 경계를 아슬아슬하면서도 완벽하게 표현해 내며 단 한 장의 사진만으로도 시선을 사로잡는 등, 14세 소녀라고는 믿을 수 없는 완벽한 화보를 선보였다.
이어 얼마 전 과거 산다라박의 뮤직비디오 출연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은 바 있는 김우빈은, 블랙 색상의 체크 수트에 그레이 셔츠를 매치, 댄디하면서도 위트 있는 캐주얼한 패션을 선보였다. 또한 깃 없는 셔츠와 약간은 짧은 듯한 팬츠로 코디, 자칫 답답해 보일 수도 있는 수트 스타일을 완벽히 소화해내며 모델다운 면모를 과시하는 등 가장 패셔너블한 룩을 완성시켰다.
한편, <뱀파이어 아이돌>에서 4차원 소녀 역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이유비는 매혹적인 레드 컬러의 롱 드레스를 선택, 마치 시상식 뒷 편의 여배우를 떠올리게 하며 눈길을 모으고 있다. 실크 소재의 고혹적인 레드 드레스와 오렌지 컬러의 힐이 이유비의 새하얀 피부와 대조를 이루며 청초하면서도 도발적인 매력을 발산하는 것은 물론, 화보 속의 아찔한 포즈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이어 <청담동 살아요>에서 비밀에 싸인 허우대 백수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는 현우는, 라이트 그레이 계열의 수트와 브라운 컬러의 스트라이프 셔츠를 코디, 모던하면서도 도시적인 감각의 스타일을 완성시켰다. 이렇게 샤프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인 현우는 무언가 깊은 생각에 빠져있는 듯한 모습을 완벽히 연출해내며, 보는 이로 하여금 영화 속의 한 장면을 보는 듯한 착각을 일으키게 하고 있어 더욱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마지막으로 <닥치고 꽃미남밴드>에서 ‘안구정화’의 뮤즈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조보아는 플라워 프린트의 원피스에 시스루 스타일의 재킷을 매치, 여성스러움을 한껏 자랑했다. 또한 특유의 큰 눈망울과 사랑스러운 표정이 단아한 매력을 더욱 배가시키고 있어 더욱 눈길을 모은다. 최근 ‘닥빙녀’로 떠오르며 숱한 화제를 모은 바 있는 조보아는 이번 화보를 통해 더 많은 남심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이렇게 5인5색 다양한 매력을 선보인 다섯 사람은, 평소 작품에서 선보였던 이미지와는 달리 사뭇 진지하면서도 스타일리쉬한 매력으로 선보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12년 최강 루키로 떠오른 김소현, 김우빈, 이유비, 현우, 조보아가 선보인 패션 화보는 매거진 <럭셔리(LUXURY)> 3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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