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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건형은 드라마 <신드롬> 속 무뚝뚝하고 차가운 완벽남이자 ‘이글아이’, ‘까도남’인 강은현(박건형 분)의 모습과는 180°도 다른 새로운 반전 매력을 보여줘 이미 ‘은현앓이’ 중인 시청자들에게 ‘건형앓이’까지 가세해 많은 여심을 흔들면서 완소 훈남 임을 인증했다.
이에 한 제작진은 배우 박건형은 진지함과 탄탄한 연기력으로 ‘강은현 역’에 완벽히 녹아있을 뿐 아니라 고된 촬영에도 불구하고 평소 촬영 중간중간 깨알 같은 요소로 분위기 메이커를 자처해 지친 스텝들과 배우들에겐 큰 활력소 같은 존재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27일, 드라마 <신드롬> 5회 방송은 AGB 전국 시청률 기준으로 시청률 0.97% 에 달하여 동시간대 방영중인 TV조선 드라마 ‘한반도’ 시청률 1.0%를 무섭게 따라 잡으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달성했다. ‘한반도’ 대비 절반 수준의 비용으로 제작되는 <신드롬>의 이 같은 성과는 본격적으로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에 돌입하는 것과 동시에 연기파 배우들의 열연이 더해져 만들어낸 저력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처럼 회를 거듭할수록 흥미진진한 스토리에 속도감을 더하며 단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몰입도를 높이는 등 명품 의학 드라마에 획을 긋고 있는 JTBC 휴먼 메디컬드라마<신드롬> 6회는 오늘 (28일) 화요일 저녁 8시 45분에 만나 볼 수 있다
사진=인터넷 포털 사이트 캡쳐, (주) 아이윌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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