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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녹화에서 MC 김승우가 “고모가 정치를 한다는 이유로 불이익이나 혜택을 받은 적이 있냐?”는 질문에, 은지원은 “사람들은 든든한 빽이라고 생각하더라. 그런데 나한테는 불편한 면이 더 많다.. 혜택을 받은 건 밥 한 톨도 없다!”며 그 동안의 오해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털어 놓았다.
이어 “고모와 만나면 정치 얘기를 하느냐?”는 MC의 질문에 은지원은 “나를 배려를 해주시는지, 아니면 말해도 모를 거 라고 생각하시는지 만나면 아예 정치 얘기를 안 하신다.”고 솔직하게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은지원이 고모 박근혜와 둘러싼 오해에 대해서는 28일 밤 11시 15분 <승승장구>에서 전격 공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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