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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클럽모나코(Club Monaco) 2012 S/S 프레젠테이션이 28일 오후 서울 신사동 클럽 모우에서 열렸다.
이날 클럽모나코 2012 S/S 프레젠테이션에는 에프엑스 엠버·설리, 슈퍼주니어 이특·은혁·동해, 최강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여행의 자유로움과 페스티벌의 경쾌함에서 영감을 받은 클럽모나코 2012 S/S 컬렉션에서는 캘리포니아 햇살 아래 음악을 들으며 해안가를 따라 걷는 느낌이나 90년대의 쿨한 감성과 60년대의 모드정신을 패션으로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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